
안녕하세요.
전 세계 어디든 간편하고 쉽고 빠르게 해외택배
해외배송을 도와드리는 주식회사 나우물류입니다.
영국으로 택배를 보내려는 고객분들이 정말 자주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국택배 보내면 세금이 나오나요?”
“영국에 있는 가족에게 선물 보내는데 관세가 붙을 수 있나요?”
“유학생 자녀에게 옷, 화장품, 간식 보내려는데 문제 없을까요?”
“택배는 보냈는데 왜 수취인에게 비용 안내가 가는 거죠?”
영국은 한국처럼 단순히 “해외에서 받은 택배니까 그냥 받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당황하기 쉬운 나라입니다.
영국으로 들어가는 해외 택배는 세관 심사를 거치며, 선물은 £39 초과 시 import VAT 대상, 물품 가액이 £135를 넘으면 Customs Duty가 붙을 수 있습니다.
또 해외에서 온 물품은 모두 세관 확인 대상이 되며, 수취인에게 세금이나 수수료 납부 안내가 갈 수 있습니다.
<실제 면세 적용을 위해 물건 가액을 낮춰 신고 하더라도 실제 물품 가치를 따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2026년 4월 기준, 한국에서 영국으로 택배를 보낼 때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실제 문의가 많은 항목 위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나우물류는 단순히 박스를 보내는 곳이 아니라, 정확한 인보이스 작성부터 합포장, 사진 안내, 통관 주의사항 체크까지 함께 도와드리는 해외배송 파트너입니다.
한국에서 영국택배 왜 세금 문의가 많을까요?
영국으로 들어가는 택배는 새 물건이든 중고 물건이든, 구매한 물건이든 선물이든 모두 세관 확인 대상입니다. GOV.UK는 해외에서 우편이나 택배로 영국에 들어오는 물품이 금지·제한 품목인지, 세금과 관세가 맞게 적용됐는지를 확인한다고 안내합니다.
특히 고객분들이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 선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면세가 아닙니다.
- 영국 내 판매용이 아니어도 세관 심사를 받을 수 있다
- 가액 기준에 따라 VAT와 관세 적용 방식이 달라진다
- 수취인이 Royal Mail 또는 택배사로부터 비용 납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oyal Mail도 £135 초과 물품과 £39 초과 선물에는 HMRC 기준에 따라 customs charges가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즉, 한국에서는 “가족에게 보내는 생활용품” 느낌으로 보냈더라도, 영국에서는 수입물품으로 처리되어 수취인이 추가 비용을 부담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국택배시 관세는 발송인, 수취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1. 영국 세금 구조,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영국 해외택배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이 물건이 선물인지, 일반 물품인지, 그리고 가액이 얼마인지입니다.
선물로 보내는 경우
영국 정부는 해외에서 영국으로 보내는 선물에 대해 다음 기준을 안내합니다.
- £39 초과 선물: import VAT 대상
- £135 초과: Customs Duty도 적용될 수 있음
- 선물로 인정되려면
- 해외의 개인이 영국의 개인에게 보내야 하고
- 영국 내 누군가가 직간접적으로 값을 지불한 물건이면 안 되며
- 생일, 기념일, 크리스마스 같은 비정기적 선물이어야 합니다.
즉, “가족에게 보내는 선물”이라고 적더라도 조건에 맞지 않으면 일반 물품처럼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한 박스 안에 여러 사람에게 줄 선물이 들어 있는 경우 각각의 선물은 개별 포장되고, 개별 가치가 세관신고서에 따로 표시되어야 각자 allowance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물품으로 보내는 경우
GOV.UK는 £135 미만 물품은 보통 delivery company에 별도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선물 £39 초과나 주류·담배 같은 excise goods는 예외라고 설명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 선물은 £39 기준이 중요
- 일반 물품은 £135 기준이 중요
- 세관은 품목 성격, 신고가액, 용도, 금지·제한 여부를 함께 본다
그래서 영국택배는 단순히 “얼마짜리냐”보다도 무엇을 어떻게 적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2. 관세와 VAT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영국으로 들어가는 물품은 가액, 품목분류, 원산지, 성격(선물/일반물품) 등에 따라 세금과 관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V.UK는 물품 수입 시 세금·관세 여부와 허가·인증 필요성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아래 두 가지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1) 가격만 맞춘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같은 금액이어도
- 의류인지
- 화장품인지
- 식품인지
- 배터리 포함 전자제품인지
에 따라 통관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품목명을 정확히 적어야 한다
세관은 “gift”, “clothes”, “snacks”처럼 너무 넓은 표현보다, 실제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설명을 선호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처럼 적는 것이 좋습니다.
- Used cotton T-shirts
- Skin lotion
- Packaged seaweed snacks
- Used sneakers
- Lip balm
나우물류가 인보이스 작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도 바로 이것입니다.
3. 한국에서 영국택배로 많이 보내는 품목들
실제로 영국으로 자주 보내는 물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의류와 생활용품
티셔츠, 바지, 양말, 신발, 책, 담요, 주방용품, 간단한 생활용품 등은 대표적인 발송 품목입니다.
중고품이면 used를 붙여 적는 것이 좋고, 의류는 재질이나 형태가 드러나게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
- Used cotton T-shirts
- Used jeans
- Used sneakers
- Stainless steel kitchenware
화장품
스킨, 로션, 크림, 립밤, 마스크팩 같은 일반 화장품은 자주 보내는 품목입니다.
다만 영국 세관에서는 정확한 품목 설명이 중요하므로 다음처럼 적는 편이 좋습니다.
- Skin lotion
- Lip balm
- Facial cream
- Sheet mask
간식과 식품
간식은 영국으로 자주 보내지만, 식품은 항상 조금 더 조심해야 합니다.
영국 정부는 고기·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 일부 식물성 품목, 씨앗·과일·채소 등에 제한이 있다고 안내합니다. 특히 most non-EU countries로부터의 개인 반입 육류·유제품은 제한 품목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간식이나 반찬류는
- 성분
- 동물성 포함 여부
- 가공 상태
- 수량
을 먼저 확인하고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
- Packaged snack
- Packaged seaweed snack
- Processed side dish (kimchi)
다만 김치처럼 발효식품, 반찬류는 성분과 포장 상태에 따라 확인이 더 필요할 수 있으니 발송 전에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식품·보충제
비타민, 영양제, 건강제품은 일반 간식보다 더 보수적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라벨, 수량, 제품명 확인이 중요하고, 애매하게 적으면 보완 요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터리 제품
보조배터리, 노트북, 태블릿, 무선기기처럼 리튬배터리가 포함된 제품은 통관 이전에 항공운송 규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일반 생활용품과 다르게 접근해야 하므로, 발송 전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인보이스를 어떻게 적느냐가 통관 결과를 바꿉니다
영국 통관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건 금지품보다도 애매한 품목 설명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처럼 쓰면 좋습니다.
- Used cotton T-shirts
- Used jeans
- Skin lotion
- Lip balm
- Packaged snacks
- Used sneakers
- Children’s book
- Stainless steel pot
반대로 아래처럼 너무 넓게 적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Gift
- Clothes
- Food
- Cosmetics
- Stuff
- Personal items
실무에서는 “정확하지만 과하지 않게”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우물류에서는 영국 발송 시 품목명 구체화, 수량 정리, 중고 여부 표시, 가액 정리를 특히 신경 써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5. 한국에서 영국택배, 나우물류는 어떻게 도와드리나요?
영국에 있는 가족, 자녀, 유학생, 교민분들에게 택배를 보내실 때 가장 번거로운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주문은 여러 곳에서 했는데 해외배송은 한 번에 보내고 싶다”
“이 물건이 영국 통관에 괜찮은지 모르겠다”
“인보이스를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우물류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도와드립니다.
- 한국 집하장 주소 안내
- 국내 쇼핑몰 주문물품 한곳으로 수령
- 여러 박스를 한 번에 합포장
- 포장 전후 사진 안내
- 품목별 인보이스 작성 지원
- 영국 통관 시 주의해야 할 품목 사전 체크
- 수취인 부담 가능 비용에 대한 사전 안내
특히 영국은 선물 £39, 일반 물품 £135 기준을 모르고 보내면 수취인이 예상치 못한 비용 안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발송 전에 구조를 이해하고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한국에서 영국택배 보낼 때 자주 하는 실수
“선물이라고 쓰면 다 면세겠지”
아닙니다.
영국의 선물 면세는 무제한이 아닙니다. £39 초과 선물은 import VAT 대상이고, £135 초과 시 Customs Duty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품목명은 대충 적어도 괜찮겠지”
오히려 이런 경우 세관 확인이나 보완 요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clothes”보다 “Used cotton T-shirts”가 훨씬 좋습니다.
“김치, 간식은 그냥 food라고 적으면 되겠지”
식품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영국은 육류·유제품 등 동물성 성분과 일부 식물성 품목에 제한이 있습니다.
“중고품이니까 세관에서 안 보겠지”
그렇지 않습니다.
GOV.UK는 해외에서 우편·택배로 들어오는 물품이 new든 used든 customs check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수취인이 돈을 내야 할 줄 몰랐다”
Royal Mail은 customs charges가 있는 경우 수취인에게 안내가 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마무리하며
한국에서 영국택배 보내기는 단순히 박스를 보내는 일이 아닙니다.
선물 기준, VAT, 관세 가능성, 품목 설명, 식품 제한, 배터리 규정까지 생각보다 체크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 보내면 어렵지 않습니다.
나우물류는 영국으로 물건을 보내시는 고객분들이
“세금은 얼마나 나올까?”
“이 물건 보내도 될까?”
“인보이스는 어떻게 적어야 하지?”
같은 고민을 덜 수 있도록 발송 전 단계부터 하나씩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영국에 있는 가족에게 선물을 보내실 때,
유학생 자녀에게 생활용품과 간식을 보내실 때,
한국 쇼핑몰에서 여러 택배를 받아 합포장해 보내고 싶으실 때,
나우물류가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해외배송을 도와드리겠습니다.